
이건주 순돌이, 그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났다! 박수홍이 경악한 이 사건은 단순한 가족 이야기가 아니다. 이건주는 어린 시절,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며 부모의 얼굴조차 제대로 보지 못한 채 형제와의 이별을 겪었다. 그의 동생 이건철은 18년 전 첫 만남을 회상하며 부모에 대한 궁금증을 털어놓았다. 왜 자신만 입양되었는지, 부모는 왜 형제를 포기했는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이건주는 자신의 아버지가 군에 입대한 후 가족이 해체되었음을 밝혔다. 부모는 경제적 이유로 두 형제를 키우지 못했고, 결국 동생은 입양 보내졌다. 이건철은 입양 후 프랑스에서 인종차별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건주는 그 이야기를 듣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왜 그런 일이 발생해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