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아니었다..” 이시영 이혼후에야 밝힌 충격 고백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계의 이틀 백종원이라 불리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지만 결혼한 지 8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하지만 이혼 소식을 전한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며 이전보다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드라마 살롱두홈즈로 연기에 복귀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살롱두홈즈에 함께 출연 중인 정상훈 김다성과 신동예배 짠한형에 출연한 이시영은 이혼 후 혼자 키우고 있는 아들을 데리고 올 수밖에 없었다며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시영은 틱톡 영상에 함께 나오는 남성 출연자가 남편인 걸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 바람에 그 남성은 졸지에 도식남이 됐다며 웃었습니다.

이어 스위트홈 촬영 당시 너무 운동을 많이 해서 체지방률 6%에 근육량이 30kg나 됐었다며 그 정도가 되니 남성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생리가 멈췄다고 했습니다.

남성 호르몬 과다 분비로 치료를 받았는데 몸이 스스로를 여자라고 인식하지 않고 남자로 착각하고 있는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절대 과도하게 살을 빼지 않게 되었다고 하자 신동엽은 요즘 말로 태토녀는 스타일이나 성격이 남자 같다는 건데 이시영은 진짜 호르몬 수치가 남자였다며 혹소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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