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커서 고민이라는 남자, 여의사는 어쩔줄 모르는데…

3,000명 이상의 남자 그곳을 본
한 여의사가 근무하는 비뇨기과에 어떤 남자가 찾아왔다
여기 사는 남자에게 물었다
어떤 일로 오셨어요

그곳에 좀 문제가 생겨서요
어디 한번 봐볼게요
지를 내려보세요
남자는 수줍은 대신 바지와 팬티를 내렸고

그 안에서 정말이지 귀염뽀짝한 남자의 거기가
조용히 모습을 내밀었다
의사는 남자의 거기에 형체를 보고는
정말 믿을 수가 없었다

집에 있는 자신의 8살짜리 아이보다도 작아보이는
그곳은 처음 본 것이었다
마치 면봉 같았다
의사는 웃음을 참지 못해 웃음을 터뜨렸는데
남자의 거기를 돋보기 까지 쓰면서 봤다.

남자에게 말했다
음~ 제가 보기에 딱히 이상 있어 보이진 않는데요
혹시 어떤 문제가 있으실까요?
의사의 물음에 남자는 답했다

제 거기가 너무 부풀어 올라서 안 작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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