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만 총 4번”…이승기 아내, ‘이다인 이름이 6번이나 바뀐’ 소름 돋는 이유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에 대한 잡음이 끊임이 없다.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 갖가지 이야기를 양산하고 있다.
‘비공개 아닌 비공개 결혼식’에 이어 ‘허니문 아닌 허니문’ 그리고 이다인 어머니 배우 견미리의 결혼식 축의금 기부처 논란 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누리꾼들은 “이다인이 무려 6개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라며 개명을 4차례나 한 점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이다인의 이름 이다인은 사실 본명이 아니다. 이 이름은 연예계 활동명이다. 현재 본명은 이라윤으로 개명한 상태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라윤은 이라는 이름은 5번째 이름이다. 그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 이름은 생부 임영규의 성을 따라 임유경이었다. 이후 부모의 이혼이 있었고 어머니 견미리의 성을 따라 견유경으로 개명했으며, 새아빠를 맞은 뒤에는 새아빠 성을 따라 이지혜로 개명했다. 그리고 그 후 다시 이주희로 다시 한 번 개명했다.

이후 마지막으로 독실한 불교 신자인 견미리의 뜻에 따라 밝은 미래와 평안을 기원한다는 불교식 이름으로 이라윤으로 이름을 바꿨다.
즉 이다인은 임유경, 견유경, 이지혜, 이주희, 이라윤 그리고 이다인. 총 6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어느 셀러브리티 중에서도 이토록 이름을 많이 바꾼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누리꾼들은 이름을 여러 번 바꾼 게 특이하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부모의 이혼 후 재혼도 영향을 미쳤으니 본인도 혼란스러웠을 수 있다는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