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동호회간 20대가 눈ㄴ들한테 ㄸㅁ히는 과정 ㄷㄷ

그때가 갓 전역했을 때 였으니 20대 초지

군대 전역했는데 대학 복학할 때 까지 시간도 남고 해서 군적금 모아둔걸로 여행도 다니고 그러던시절

어느날은 너무 할게 없어서 인터넷이나 뒤적거리는데 그때가 한창 일베 잘나갈 시절이니 12년돈가 13년돈가 그랬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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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일베에 올라오는 썰들 보는데 마침 그때 산악동호회 가서 섹스한썰이 존나 많이 올라왔음

저때까지만 해도 아다라 일베 썰만화들 보면서 상상의 나래만 펼치던 시절인데

친구랑 술마시러 갈때마다 섹스얘기 여친얘기 존나하면서 기만질 하는데 걍 존나 부럽더라 시발

아직 아다라니까 나보고 오피라도 가라고 그지랄하는데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던지

저소리 듣고 집가면서 생각하는데 암만봐도 걍 좆같더라 섹스를 못해봣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

그래서 진짜 일베에서 봤던 썰들 보고 혹시나 해서 서울에서 하는 산악동호회, 등산동호회만 존나게 찾아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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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 썰만화처럼 30대, 40대 아줌마들만 있는게 아니라 의외로 20대도 생각보다 많더라

집에서 가장 가깝고 여자남자 성비 반반이라는 동호회에 연락했는데 다음주부터 바로 나오라 하길래 알았다 했음

회비는 3만원인가 그랬음 ㅇㅇ 밥값 술값 교통비라고

그렇게 등산동호회 처음 가서 인사하는데 그때 멤버가 7명인가 그랬음 남자4명 여자3명해서

처음가서 인사하는데 막 형이라 부르라느니 누나라 부르라느니 갓 군전역했다니까 귀엽다고 짬찌새끼니 뭐니 존나 놀리면서 ㄹㅇ 순식간에 친해짐

진짜 인싸들 친화력 존나 무섭더라

그렇게 신고식 마치고 바로 산 타던데

그때가 갓 전역한 시점이라 체력도 빵빵하니 산도 존나 잘타고 그러니까 뒤에서 누나들이 젊어서 튼실하니 뭐니 막 본인들끼리 웃으면서 놀리던데

ㄹㅇ 이게 시발 갓 전역한 개짬찌새끼 시절에 여자면역도 없는데 뒤에서 나랑 비슷한 또래 누나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튼실하니 뭐니 엉덩이 얘기하고 허벅지 얘기하고 그러니까 걍 존나 꼴려서 정상까지 풀발한채로 올라갔던거같음

암튼 그렇게 내려오니까 밤6신가

회장형이 밥먹으러 가자길래 따라가서 앉는데 이게 남자가 많은데 형들은 형들끼리 앉고 그러니까 자연스래 어떤 누나옆에 가서 앉게됨

그렇게 누나들 옆에가서 앉았는데 첨엔 안그러더니 술마시니까 스킨쉽이 점점 강해지더라

막 내 허벅지 만지고 다리 튼튼하니 뭐니 하면서 손 뺄때 은근슬쩍 자꾸 고추도 만지면서 빼고 그러는거야

ㄹㅇ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을 그지랄 하니까 또 발기됐는데 발기된채로 또 만지더니 갑자기 말없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다른형들도 눈치챘는지 막 먼저 간다하고 한두명씩 사라지고 어떤형이랑 이 누나랑 다른누나 한명해서 4명만 남음

그렇게 4명이서 2차가서 술마시더니 다른형이랑 누나도 사라지고 이 누나랑 나만 남게됐다

ㄹㅇ 구라안치고 아직도 기억나는게 토씨하나 안틀리고 “00이는 누나랑 하고싶어?” 이러면서 막 엉덩이랑 고추만 존나 만지작대는데 와… 시발 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

압튼 그렇게 말 듣고 하고싶다니까 따라오라길래 택시타고 누나 자취방 따라갔는데 내가 처음이라니까 알고있었다면서 귀엽다고 막 하는데 진짜 존나 공격적으로

사실상 거의 강간당하다시피 했음

난 침대에 그냥 누워있고 그 누나가 위에서 다 해주는데 진짜 걍 아무생각도 안들고 존나 기분좋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ㄹㅇ 거의 1시간넘게 하면서 4번인가 쌋는데 진짜 아직도 저때 일이 잊혀지질 않음

암튼 섹스하고 담날되니까 걍 존나 쿨하게 밥먹고가라고 보낸뒤에 사귀는것도 아니고 어영부영 간간히 섹스하면서 지내다가 복학한다고 동호회 나오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간간히 생각나더라

저때 20대 후반이였으니 지금쯤 30대 후반 다됐겠네

저번에 카톡 프사 보니까 결혼도 했던데 가끔가다 한번씩 생각나서 딸치고 그러는데 그냥 주말이고 그래서 걍 썰 한번 풀어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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