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 근처에서 ㅈㅈ한 경험 오픈합니다..

여의도 근처 한강에서 ㅅㅅ한썰

음… 옛날에 내가 술사주라고 했다가 까인거 카톡 캡쳐해서 올렸을거야

그이후로 종강하고 막 성적얘기나오다가 술이나 마시자고햇어

그래서 이제 나랑 걔랑 남자애하나(팀플 99 세명)이서 마시기로 했는데 이제 여자애를 A라할게.

근데 다른 남자애가 몸이 아프다고 빠져주는거야ㅎㅎㅎ

옛날에 나랑 그남자애랑 A랑 A친구랑 룸술빵가서 나는 A랑 그 남자애는 A친구랑 ㄸ치고 왔었거든

진짜 아파서 빠진걸수도 있지만 내가 보기엔 눈치껏 빠져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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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걔가 원래 목동살아서 알바끝나고 목동으로 오라고 했어

근데 나는 처음부터 나름 흑심품고 가기도 했고 여자애도 자기 기다리기 귀찮다고 징징대는거야 그러면 목동이랑 나 알바하는 종로 그 중간쯤인 여의도에서 만나자고 했어 바로 콜하드라구

그래서 이제 여의도로 가는데 돌아다니면서 어깨에 손걸쳐도 머리 안하는구야

그래서 요것봐라? 하면서 홈런 예상하구 있었어

이제 1차로 치킨집가서 학교얘기 인생얘기하다가 걔가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는거야 당연히 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했고, 걔가 34살 드럼 선생님을 좋아하게됐데… ㅁㅊ 막 알바하는 도중에도 계속 생각나고 그랬었다구 하드라구

그래도 내가 14살은 좀 너무 많다 모 어쩌다 하면서 얘기 쭉흐르다가 1차파하고 애초에 서로 계획했던 한강 노상을 까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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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가 치킨집에서 막 남자얘기하니까 좆됫다 싶어서 반포기했는데 계속 앵기더라? 그래서 받아주고 가는길에 키스도 찐하게하고 그랬어

다시 배트부여잡고 언제 한가운데로 공이올까 실투를 노렸지. 실투는 곧 홈런이고

어잿든 한강 근처 cu에서 ㄱ꽈자하나랑 소줍한병들고 한강을 보면서 술까다가 서로 줄담배태우는데 내가 삐가리가 도는거야.. 술이 원체 약해서ㅋㅋㅋㅋㅋ

그래서 걔한테 앵겼는데 받아줘갖고 키수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하다가 이제 바지위로 손올라갔징.. 처음에는 손몇번 걷어내면서 튕기다가 타이밍 잡고 뺏다가 다시 올려서 주무르니까 반항을 안하더라구 근데 한강에는 알다시피 새벽이라도 사람이 좀 있잖아 그래서이제 사진에 나온곳느로 내려갓거든?

—————___이런식으로 되있는곳이였어 저낮은곳 앞이랑 오른쪽은강 뒤와 왼쪽은 계단이 있어서 아무도 볼수 없는곳이였어

그래서 이제 계속 애무하다가 본격적으로 서로 바지 풀고 했징.. 근데 쎄멘 바닥이라 그런지 존나 쓸리더라… 진짜로 무릎이랑 손 팔꿈치 많이 까뎠어ㅠㅠ

모기도 많이 물리고…집중이 안되니까 나오질 않더라고ㅋㅋㅋㅋㅋ.. 여자애도 무서워하고 그래서 한 2-30분하다가 술 남은거 정리하고 여자애는 택시 나는 첫차타고 집왔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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