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공장에 취업했다가 ㅁ시 여ㅅr장과 재미본썰 ㅋㅋ


그 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좆소다 보니까 토요일도 오전엔 출근하거든

토욜 오전에는 경리인 나랑 사장 그리고 택배 준비할 인원 정도만 나오는데 사장이 원래 토요일엔 출근 좆도 늦게하는데 일찍 나오더라

나와서 택배분류 직원들은 일 하러 가고 나랑 사무실에 둘이 있는데 어제 있던 일 얘기 하면서 잊으라거나 비밀로 해달라고 할 줄 알았더니 또 지랑 할 생각 있냐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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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 있다니까 자기가 곧 생리할거 같다고 생리 끝나고 하재서 뭐 또 그 후로도 한달에 1~2번 꼴로 자지 뿌리 뽑히도록 섹스하고 그랬음 나 생일때 고야드 지갑도 사줌

지 아들 생일엔 남편이랑 대판 싸워서 나랑 제부도 가서 펜션에서 섹스하는데 오늘 스트레스 많다고 쎄게 박아달라고 해서 들박 했는데 보지 터지게 박아대다가 분수 터졌던거도 기억나는데 아직도 박다가 분수터진건 그 아줌마가 유일한듯

야설 같은거 처럼 사무실에서 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진짜 모텔방에만 들어가면 발정난년 돼서 달려들었음

나 일 그만두고도 학교다니면서도 좀 여러번 만났었는데 그년이 지가 뭐 우울증 생긴거 같다 하면서 갑자기 사적으로 연락하는게 좀 심하길래 차단했다

내가 그땐 아다였으니 몰랐는데 그 이후로 여자친구도 사귀고 정상적으로 내 또래 만나면서 느낀게 40넘은 여자는 진짜 보지가 헐겁고 살이 좀 많이 처져서 별로인걸 알게되더라

특히 옷 벗고 뒤로 돌았을때 이게 뒤치기 자세를 잡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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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서 서 있는거 보면 엉덩이가 진짜 존내 쳐진게 보인다 이때 늙은년이랑 섹스했구나 하면서 현타오더라

나름 몸매 관리를 좀 한 여자가 그런데 아닌 여자는 더 심할거라 생각한다 니들은 아줌마랑 섹스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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