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친한 동생이 한명 있는데 그 이모와 있었던 일이야.
그 이모는 나보다 6살정도 어린 아들 한명 키우면서 지내는 돌싱이였어.
몇년을 울 엄마랑 언니 하면서 지내다 보니 나도 자연스럽게 이모라 불렀고
서로의 집안 대소사도 같이 공유하는 그런사이가 되어버림.
나 대학교 다닐때 이모가 자기 아들 과외좀 시켜달라고 하더라.
별 생각없이 알겠다고 했고 그러면서 이모집을 더 많이 들락거리면서 이모랑 많이 친해졌어.
우리집에서 과외할때도 있었는데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지만 이모집에서 과외하는 날이 많았어…
그렇게 하다보니 그동안 내가 알아체지 못했던 사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 이모의 옷차림?? 같은거.
하루는 과외하러 갔더니 이모의 옷차림이 … 뭐랄까 야하게 입은건 아니지만 엄청 야해보이고 뭐 그런거 있지 않나?? 그런 상태였어.
이상하게 내가 눈을 어디에 두고 쳐다봐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렇게 이모 아들 과외하고서 잠깐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화장실 구석??쯤에 이모가 벗어놓은 팬티가 눈에 들어오더라.
뭐 이집에 이모랑 아들만 살고 있으니깐 여자팬티는 당연히 이모꺼일거라 생각했고
내 손은 나도 모르게 이모 팬티쪽으로 가게 되더라.
펼쳐보니 세탁전 속옷이었고 난 천천히 이모 팬티를 내 코에 가져다 데구서 그 향기를 맡기 시작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 기분좋은 냄새가 아니였을텐데 지금도 그 향기는 아무 감미로운 향기로 기억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이 있은후부터 난 이모 몸을 스캔하는 버릇이 생겨 버렸고 의도적으로 화장실에서 이것저것 살피는 버릇이 생겨버렸어.
사실 그때 여친도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수가 없었지만 뭐랄까 농익은 여인의 교태??를 느끼고 싶었다라고나 할까??
아무튼 여친과 ㅅㅅ를 할땐 어느 순간 여친 얼굴이 이모의 얼굴도 뒤바뀌는 그런 알수없는 상황까지 와 버리게 된거지….
그렇게 내 마음속에서 이모가 들어온지 몇달 지났을때쯤 친구놈들 하나둘씩 군대를 간다라는 소식에
가는 친구들 마다 만나서 송별회??를 했지.
그러다가 친구놈이 노래방 가자는 말에 남자 4명이서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를 부르자고 의기 투합했어.
대학교 1학년 남자 넷이서 노래방에 들어가 도우미를 부르니 노래방 사장이 지금 이시간에 젊은 애들이 없을거라 말을했지만
우린 괜찮다면서 ㅋㅋㅋㅋ 누나들 불러 달라고 말하고서 서비스 시간을 즐기기 시작했어.
한 10분정도 지났나 먼저 노래방 도우미 3명이 들어왔고
친구들 모두 각자 파트너 정하고서 파트너 없는 내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옆을 둘러보니 도우미들은 젊은 애들 왔다면서 우리들보고 귀엽다고 연신 이쁘다고 하고 있었고
그때쯤 노래방 사장님이 들어와서는 혹시 나이가 좀 있어도 되냐고 나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고
난 엄청 쿨하게 괜찮다고 말하고서 내 파트너를 기다렸어.
방문을 열고서 들어온 도우미는 다른 도우미보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보였고
친구들은 들어온 도우미를 손짓으로 내 옆자리를 지정해줬어.
얼핏 본 도우미 얼굴은 이모와 비슷해서 내가 깜짝 놀랐지만 설마 정말 이모 겠어?? 라는 생각을 하고서
다시 한번 빤히 쳐다보니 이모가 맞더라.
이모도 이런 나를 발견했는지 나와 눈을 한번 마주치고서 급하게 노래방 문쪽으로 걸어가길래
내가 일어나서 귓속말로 그냥 앉아있다가 가라. 이렇게 나가버리면 나도 친구들에게 말하는게 불편해진다라고
말을 했었던거 같아…
친구들은 각자의 파트너에게 몰입하기 시작했고 난 이모를 옆에 두고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어.
이모의 짧은 치마때문에 허벅지가 훤히 다 보였고 내 앞에 있는 친구는 연신 이모를 보면서
몸매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었어.
다들 춤을 추면서 한껏 분위기를 띠우기 시작했고 내 친구는 나와 이모의 관계를 상상조차 못하고서는
마이크를 주면서 이모에게 노래를 권하더라.
난 애써 친구의 시선을 피해 이모를 쳐다보니 이모는 무슨 결심이라도 한듯이 일어나서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서 더욱 분위기를 띠우더라.
내가 멍하니 앉아 있으니 친구들이 날 일으켜 세워서는 이모와 내가 한몸??이 될수 있도록 유도 해줬고
난 마지못해 이모의 몸에 접촉을 하기 시작했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한시간이 지나 버렸고 다들 도우미와 연락처를 주고 받으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서는 집으로 헤어졌어.
난 집에 들어와서는 아직 진정되지 않은 내 가슴을 진정시키고자 노력을 했지만 쉽사리 진정되지 않았어.
생각해보니 이모는 낮엔 항상 집에 있었고 여자 혼자서 애를 키울수 있었던건 밤일??하기에 가능했었다는 결론을 내렸어.
그동안 나에게 보여준 이모의 모습에 배신감과 그동안 나에게 보여주지 않은 이모의 야한 모습이 내 머리속을 혼란스럽게 하더라.
이모에게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난 선잠을 들었고 새벽 문자소리에 잠을 깨서 핸드폰을 확인했어.
이모에게서 온 문자는 아주 간단했어. “자니?”라는 문자에 난 주저없이 “아니”라고 답을 했고
이모는 한참후에 ‘오늘 일은 잊어 줘라’라는 답변이 왔어.
난 그 문자에 대답을 하지 않고서는 ‘이해해’라고 대답을 하고서는 다시 잠을 청했어.
다음날 난 이모집에 갔고 여느때와 같이 이모는 날 환대해줬고 과외를 마치고서는 난 집에 왔어.
11시가 넘어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난 택시를 타고서 어제 그 노래방에 들어갔고
이모의 가명을 이야기 하고서 이 분 불러 달라고 했어.
15분쯤 지나고서 이모는 어제와 비슷한 옷차림으로 방문을 열고서 들어왔고
방안에 내가 있는것을 알고서는 망설이는듯 하다가 내 옆에 앉더라.
이모는 내 옆에서 이런데 오면 안된다는 교과서 이야기를 늘어놓왔고 난 대답없이 고개를 떨궈서 바닦만 쳐다보고 있었어.
짧지 않은 시간에 이모의 일장 연설은 끝이 났고 그렇게 노래방안은 아주 고요해졌어.
숨막히는 고요함이 날 더 조여왔고 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이모를 바라보고서는 ‘좋아한다’라고 말을 해버렸어.
사실 그 말이 왜 나왔는지 알수 없지만 그렇게 말하고 나니 내 맘이 편해졌고 이모의 표정을 바라보니
엄청 황당해 하는게 느껴지더라. 난 좋아한다라는 말을 내뱉고는 다시 고개를 숙여버렸고
이모는 내가 아들같았는지 내 옆에서 날 안아주고서 내 어깨를 토닥여 주더라.
그렇게 한참을 이모 품에 있었어.
내 어깨에 이모의 ㄱㅅ이 느껴졌고 난 무슨 자신감인지 몸을 틀어서 이모와 정면으로 포옹을 했어.
그 날이후 나와 이모는 비밀을 공유하게 된 사이가 되어 버렸어.
과외하러 가는 날엔 좀더 일찍 집에서 나와서 이모집에 도착했고 이모는 이런 날 기다렸다는듯이 반겨줬어.
물론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이모의 옷차림역시 점점 가벼워 졌고
난 이모 아들이 오기 전까지 거실에 앉아서 이모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모 아들을 기다렸어.
날이 지날수록 난 이모의 몸에 더 집착하기 시작했어.
화장실에 들어가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모의 속옷이 있는지를 찾아봤고 행여나 이모의 속옷이 있는날이면 참지 못하고
바로 코에 이모 팬티를 가져다 놓구서 이모의 은밀한 부위를 느끼곤 했어.
이런 날 아는지 모르는지 이모는 나에게 점점 더 잘해줬고 난 이런 이모의 마음을 이용해서 이모의 몸을 유심히 살펴봤어.
나 역시 점점 과감해져서 ㅂㄱ가 되면 일부러 숨지 않고 더 도드라지게 하기 시작했어.
이모는 이런 날 분명 봤음에도 불구하고 못 본척 시선을 피하기만 했어.
하루는 학교를 끝내고서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과외시간보다 무려 2시간이나 일찍 이모집으로 찾아 갔어.
초인종을 누르니 별 반응이 없길래 돌아갈려는 찰라 이모가 누구세요 라고 뭍더라.
난 우물주물 하다가 나라고 이야기 하니 문을 열고서 일찍 왔네 라면서 나를 반겨줬어.
이모는 낮잠을 잤는지 약간 부시시한 모습이였고 이모는 밥은 먹었냐는 물음에 괜찮다고 대답했어.
이모가 자기좀 씻구서 차려준다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가버렸고 화장실안에선 샤워기 소리가 내 귓가에 들리기 시작했어.
샤워를 마치고 나온 이모는 화장실 앞에서 먼가 떨어졌는지 허리를 숙여서 무언가를 줍고 있었고
거실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니 이모의 티셔츠 속이 훤히 보이더라.
이모는 ㅂㄹ를 착용하지 않아서 ㅈㄲㅈ까지 내가 볼수 있게 되었고 난 그런 이모의 ㄱㅅ을 감상하고 있었어.
그동안 나와 이모는 노래방 사건이후 먼가 알수 없는 밀당?? 같은걸 하고 있었어.
그 누구도 노래방일에 대해선 말을 꺼내지 않고 있지만 뭐랄까 지금 현재 둘이서 묵시적으로 그어놓은 선은
언제라도 허물어 질수 있겠다라는 그런 느낌….
이모는 부엌으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준비를 하는동안 난 곁눈질로 이모를 유심히 쳐다봤어.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 이모의 ㄱㅅ을 한번만 만져보면 좋겠다라는 상상과 함께 난 ㅂㄱ가 되어 있었어.
이모는 싱크대 상단에 무언가를 꺼낼려고 끙끙되고 있었고
난 부엌으로 들어가서 싱크대 상단에 있는 그릇을 꺼내주기 위해 이모 뒤에서 팔을 들어올렸어.
생각보다 높은 곳이기에 난 이모와 밀착했고 자연스럽게 ㅂㄱ된 내 ㅈㅈ가 이모의 허리와 엉덩이 근처에 닿게 되었어.
난 일부러 피하지 않고 깨깅발을 들어서 더 앞쪽으로 쏠렸고 그렇게 그릇을 꺼내고서는 이모의 팔에 그릇을 놓아줬어.
분명 이모도 내 ㅂㄱ된 모습을 느꼈을거지만 아무런 이야기가 없더라…
난 속으로 왠지 오늘은 무언가 생길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난 거실로 돌아가지 않고 식탁의자에 앉아서 이모의 뒷모습을 쳐다봤어.
이모는 나에게 줄 과일과 쥬스를 따르면서 나와 이야기를 나눴고 난 이모를 빤히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어.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억은 없지만 난 이모의 얼굴을 쳐다보고서는 뜸금없이 좋아한다라고 말을 해버렸어.
일전에 노래방에서 한 고백때는 가슴이 너무 뛰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오늘 내가 좋아한다라는 말은 아주 차분했어.
이모는 이런 날 보면서 웃으면서 징그럽게 왜 그러냐고 웃어 넘기려 했지만
내 옆에서 과일을 집어 주는 이모의 손을 잡고서는 정말 좋아한다 말을 해버리고 이모를 껴안아 버렸어.
이모는 내 옆에서 서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이모의 ㄱㅅ에 내 얼굴이 닿았고 방금 샤워를 하고 나온 이모의 향기는 감미로웠어.
이모는 이런 날 저항하는듯하다가 한 팔로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말을 하더라.
난 이런 이모의 말이 들리지 않는것처럼 얼굴을 더욱 비비면서 집요하게 이모의 ㄱㅅ을 더 느꼈고
이모는 최후의 수단으로 조금 있으면 준호(이모 아들)가 온다면서 나를 천천히 밀치기 시작했어.
난 이런 이모에게 ‘조금만 더.’ 라고 말하고서는 한참을 이모품안에 있었어.
이모는 어린아기를 달래는 것처럼 내 머리를 쓰다듬어 줬고 난 나도 모르게 왼손은 이모의 엉덩이를 끌어 안으면서
오른손은 이모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버리고서 이모의 ㄱㅅ을 만지기 시작했어.
이모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을 하면서 날 밀쳐냈지만 난 왼팔에 힘을 주고서는 더욱 끌어안으면서 이모의 저항을 받아냈어.
이모는 혹시 내가 도우미 라서 이러는 거냐라는 질문에 왠지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처럼 머리가 띵해지더라.
사실 틀린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의 모습이 그런것에 비교하는 이모가 미워지기 시작했어.
난 두팔에 힘을 빼고서는 거실에 앉아서 티비를 응시했어. 이모는 식탁에서 흐느끼고 있었고
10분정도 지났을까 난 오늘은 그냥 갈테니 준호에게 잘 말해달라고 말하고서는 집으로 올라왔어.
준호에게 전화가 와서 오늘 몸이 좀 안좋다라고 말을 하고선 다음주에 보자라고 말을 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렸어.
기다린 이모의 전화는 오지 않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