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이 동료 박원숙에게 자신의 유산 일부를 남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소개됐다. 건강 문제를 겪은 뒤 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다.
원문은 임현식이 81세이며 급성 심근경색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후 계속 약을 복용하는 상태가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건강을 돌아보게 된 임현식은 유산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오랜 동료인 박원숙에게도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원문은 이 말을 들은 박원숙이 예상 밖의 반응을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강조한다. 제목과 본문 모두 그의 반응을 이야기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정작 박원숙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놀랐는지, 거절했는지, 다른 뜻을 전했는지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도 원문에 없다.
영상은 박원숙의 반응이 공개될 것처럼 안내하며 끝난다. 확인 가능한 내용은 임현식이 유산을 남길 뜻을 전했다는 데까지이며, 그에 대한 박원숙의 실제 반응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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