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이 버리고 온 치과의사 길, 호주 첫해 연봉 10만~12만 달러

장한별이 2026년 7월 17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호주 치대를 자퇴한 이유를 말했다. 세계 50위권 치대였고, 서울대보다 높은 순위였다고 본인이 말했다. 1년을 다녀도 미련이 남았고, 2년까지 다니다 가수가 너무 하고 싶어 나왔다.

들어간 이유는 아버지와 한 약속이었다. 치대에 합격하면 한국 가수 오디션을 보게 해주겠다는 약속이었다. 부모는 장한별이 태어나기 5년 전 호주 퀸즐랜드로 이민해 한식당을 했고, 장한별은 호주에서 태어났다. 교명을 기사 다수가 단정하지는 않았다.

버리고 온 숫자는 이렇다. 호주 치과의사 첫해 연봉 10만~12만 호주달러, 한화로 약 1억 2000만 원. 텐아시아·스포츠동아·엑스포츠뉴스·MHN이 같은 숫자를 적었다. 초봉이라고 부른 쪽과 첫해 연봉이라고 부른 쪽이 있다. 숫자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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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은 말레이시아판 나가수에서 외국인 최초로 우승했고, 무명전설에서 3위를 했다. 그 뒤 아버지가 자랑스럽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했다. 5월 30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도 같은 줄기를 먼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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