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이 왕년에 현장에서 받던 광고 수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7800만 원

이창훈이 2026년 7월 26일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왕년 광고비를 말했다. 촬영이 끝나면 현장에서 수표를 받았다고 했다. 은행 갈 시간이 없어 지갑에 넣고 다녔고, 보통 1억 5천만 원어치였다고 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수표는 7800만 원짜리였다. 30년 전 광고비라고 했다. 이투데이·스포츠조선·스포츠동아·텐아시아·엑스포츠뉴스가 같은 날과 이튿날 그 숫자를 받았다. 일부 제목이 출연료로 섞어 썼지만, 본문이 가리키는 건 광고 촬영이 끝난 뒤 받은 수표다.

그 돈으로 어머니 집을 샀다고 했다. 아버지는 이창훈이 일곱 살 때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는 1남 4녀를 키웠다. K본부 전속으로 11년을 있었고, 드라마 100회 계약에 선급을 받던 시절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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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송에서 강남 큰손·슈퍼카 얘기가 나왔지만 그 말은 이창훈이 아니라 나와 윤정수 쪽이다. 지갑에 15억을 넣고 다녔다는 제목도 있다. 본문은 1억 5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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