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이 서희원 유산 지분을 못 놓는 이유, 두 자녀 상속을 지키려는 거였다

구준엽이 서희원 유산 1200억을 장모에게 넘기겠다고 말했다. 대만 쪽에선 아직 상속 포기가 안 끝났다고 나와. 법원 조정까지 들어간 상태거든.

지분을 못 놓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자기 몫을 탐하는 게 아니라는 거였다.

서희원 두 자녀가 받을 상속을 지키려고 포기를 안 한 거였다. 액수는 보도상 추정이었고, 절차는 아직 조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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