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가 약국을 1년 만에 접은 이유, 월 100만 원일 때 무대는 300만 원이었다 8월 20, 2026 작성자: KIM 주현미가 중앙대 약대를 나와 약국을 열고 1년 만에 접었다. 장녀라 엄마 곗돈으로 차린 가게였어. 병원도 없는 골목 끝에 자리를 잡았거든. 약국이 먼저 망했다. 월 매출이 100만 원일 때, 무대 한 번에 300만 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가운을 벗었다. 1년도 못 채우고 문을 닫고 가수로 넘어간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