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남편이 자기 무대를 접은 이유, 임동신은 위대한탄생 기타리스트였다

주현미 옆에 늘 있던 사람이 결혼 뒤 자기 무대를 접었다. 트로트 여왕 곁에서 이름을 숨긴 채 매니저처럼만 움직였거든.

원래 자리는 아내보다 이름이 먼저 팔리던 쪽이었다. 록그룹 비상구 보컬이기도 했다.

남편은 임동신이다.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에서 기타를 쳤던 사람이다.

쿠팡이츠 링크 배너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