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가 외도한 남편에게 편지로 남긴 말, 귀에 잡음만 들리지 않게 8월 20, 2026 작성자: KIM 전원주가 남편 외도를 알고도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친구가 호텔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본다고 알려줬거든. 싸울 것 같아서 편지 한 장을 남겼어. 편지에 적힌 마지막 부탁이 이랬다. 육체적 욕구는 탓하지 않겠다. 다만 내 귀에 그런 소문이 들리지 않게 조심하라는 거였다. 귀에 잡음만 들리지 않게 해달라는 한 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