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 무명 시절을 버틴 아내, 2006 미스코리아 선 장윤서였다 8월 20, 2026 작성자: KIM 최대훈이 무명 시절 생활비 100만 원만 집에 맡겼다. 아내는 자기 일을 접고도 그 생활을 버텼어. 알고 보니 이력이 배우만은 아니었다. 2013년 드라마에서 만나 2015년에 결혼했다. 아내는 2006 미스코리아 선 장윤서였다. 미스 인터내셔널 3위까지 했던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