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는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둘째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시험관으로 딸 재이를 얻은 뒤, 아내 건강 때문에 생각을 접었다는 식이다.
2025년 2월 슈돌에서 박수홍은 김다예 염증 수치가 일반인보다 20배가 높고, 입원 치료와 큰 수술을 받았으며 면역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같은 달 김다예는 염증 수치가 16.7이었고 일주일 입원했다고 말했다. 정상은 0점대라고 했다. 어떤 검사인지는 기사에 없다.
출산 자체는 2024년 10월 14일, 41주 자연분만을 시도하다 제왕절개로 득녀한 것으로 보도됐다. 숏츠가 말한 “출산 중 위험한 순간”을 응급 위기로 적은 원기사는 못 찾았다. 큰 수술·염증은 출산 후 발언이다.
그런데 2026년 6월 부부는 둘째를 완전히 접지 않았다고 했다. 냉동 배아 9개가 2028년까지 보관되고, 하반기에서 이듬해 상반기를 본다고 했다. 김다예는 회복에 1년이 걸렸고 기침하면 제왕절개 부위가 아프다고 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말할 수 있게 되면 직접 물어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숏츠가 “재이가 아빠를 닮아 자신 닮은 아이를 더 낳고 싶어 했다”고 한 문장은 기사에 없다.
출처
http://www.osen.co.kr/article/G1112503287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02/2026060208061862683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6021035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