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전남편 임우재의 충격 근황, 무속인 여친과 노인 감금 사건으로 실형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의 전남편 임우재가 다시 뉴스에 올랐다.

두 사람은 1999년 결혼했다. 2014년 이부진이 이혼 조정을 신청했고, 2020년 1월 대법에서 확정됐다. 친권·양육권은 이부진, 재산분할은 141억 1,300만원이었다.

그 뒤 잠잠하다가 2025년 4월 경기 연천에서 80대 친할머니 감금·폭행 사건이 터졌다. 배후로는 40대 무속인 연인이 지목됐다. 손자를 통해 할머니를 별채에 가두고 엿새 동안 폭행했다는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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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은 2025년 12월 30일 의정부지법에서 임우재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감금·폭행을 직접 한 것으로는 보지 않았다. 무속인 6년, 손자 3년.

숏츠는 이를 “감금·폭행 공범으로 실형·수감 중”이라고 말한다. 법원 유죄는 공무집행방해다.

2심은 2026년 6월 25일 서울고법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바꿔 당일 석방했다. 공동정범이 아니라 방조로 봤다. 임우재는 6월 30일 상고했다.

출처

https://www.dispatch.co.kr/234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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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25122400004

https://www.yna.co.kr/view/PYH202001270604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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