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기영의 두 번째 이혼이 3년 뒤에야 알려졌다.
2010년 한 살 연상 변호사와 결혼했고, 2년 뒤 딸을 낳았다. 5년 만인 2015년 이혼한 뒤 박기영이 딸을 키웠다.
이후 무용수 한걸음과 2016년 「불후의 명곡」에서 만났다.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탱고로 연출했고, 사제 관계로 지내다 2017년 연인이 되어 재혼했다.
5년여 만인 2022년 가을,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소속사가 이를 확인한 건 2025년 3월이다.
한걸음은 아르헨티나에서 4년 유학한 한국 대표 탱고 무용수다. 탱고스쿨 대표, 공연팀 단장, 한국아르헨티나 탱고 지도자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출처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77729
https://star.ytn.co.kr/_sn/0117_20250326105124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