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심수봉 불러서 놀 때 김재규가 했던 말

박정희의 궁정동 안가에는 마지막 날 심수봉과 신재순이 왔을 때처럼, 인기 연예인과 예쁜 일반인들이 항상 불려갔다. 차지철 경호실장이 심사까지 봤다고 한다. 안가에 들락날락한 여성만 200명 가량.

이런 사생활을 두고 김재규가 각하의 명예를 지키려고 했던 말은 이거였다.

남자의 허리띠 아래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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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는 이 문장을 마지막에만 깜빡이고 끊는다.

법정에 남은 말은 더 짧다. 1979년 12월 11일 1심에서 변호인이 박선호에게 플라자호텔에 여자를 데리러 갔냐고 묻자, 김재규가 소리를 질렀다.

“야, 그 얘긴 하지마!”

200명이라는 숫자는 김재규가 변호사 안동일에게 한 말로, 『10.26은 아직도 살아있다』와 중앙일보 보도에 나온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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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1708167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7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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