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루 전날 결혼식을 미루자는 장모…” 이해가 안되었지만 장모의 난리로 날짜를 미루게 되었고 장모의 그 파렴치한 ‘계획’을 내가 알게되자 오히려 떨어져 나가줘서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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