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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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늦뚱이 딸의 돌잔치를 열어 많은 화제가 된 연예인이 있죠. 바로 MC 김구라 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김구라는 재혼한 12살 연한의 두번째 아내에게 준 재산이 밝혀져 많은이들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데요. 도대체 무슨일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아내의 만행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아내와 합의 이혼한 바가 있습니다. 그 사유는 아내의 지나친 채무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김구라는 자신이 직접 채무를 다 갚을 것이며, 아들의 양육권은 김구라가 갖고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김구라와 함께 사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하죠.

"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김구라의 아들인 김동현은 과거 어렸을때 부터 방송에 자주 출연을 했었는데요. 아버지의 덕을 보면서 방송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어릴적부터 수입이 조금씩 생겨 났었지만 이것도 엄마가 모조리 횡령해 갔기 때문에 7년을 방송을 하고도 통장장고에는 무려 3,600원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밝혀진 바가 있죠.

12살 연하와 재혼

김구라는 2020년 12살의 여자친구와 동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김구라의 아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하의 일반인 여성이며 출중한 외모를 지녔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사람들의 이목은 집중되었다고 합니다.

"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이에 대해서 김구라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일주일에 4~5번 가던 백반집이 있는데 요즘은 가지 않는다.”, ‘여자친구와 집에 같이 있기 때문” 이라며 동거를 언급해 사람들의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김구라는 방송에서 기억에 남는 선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나도 차를 사줬고 다 해준다. 나이 많아서 두 번 결혼하는데 잘해줘야지. 차도 사구고 돈도 해주고”라고 말하며 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적이 있었다고 하죠.

새엄마한테 누나라고 부르는 동현이

김구라는 재혼 1년만에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김구라가 둘째 딸을 얻으면서 아들 MC그리에게 23살 차이의 늦둥이 여동생이 생긴 것이죠. MC그리는 이에대해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이에 대해 그리는 “아빠의 재혼과 늦둥이에 대해 묻는 것을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 커가면서 아빠가 대단하다고 느끼고, 마음씨도 예쁜 여자를 만나서 다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응원한다”면서 돈독한 애정을 드러낸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새엄마를 누나라고 부른다”며 모두가 놀랄만한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는데요. “나한테 너무 잘해주신다.”, “우리집도 청소를 잘해주시는데 거의 호텔로 만들어주신다”며 고마움을 전해 따뜻한 가족애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늦둥이 딸 축의금 논란

"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또한 김구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딸의 돌잔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염경환이 보란듯이 축의금 100만원을 보냈다”는 언급을 했으며 “서장훈이 가장 많이 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아들 돈까지 뺏어서 다 줬다" 김구라 아내에게 준 충격적인 재산 규모 수준

이에 김구라 딸의 돌잔치 사회를 봤던 남창희는 “형님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10년간 실을 잡은 아니는 처음 봤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김구라와 김구라 가정에 평안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