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슈퍼카 타는 국민 MC 유재석이 녹물 나오는 아파트에 살고있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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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랫동안 대한민국에서 인기있는 연예인이 또 누가있을까요? 거기다가 이미지 관리까지 완벽해 남녀노소 누구나 딱히 호불호가 없는 이미지이죠. 바로 ‘유재석’입니다.

덕분에 그동안 많은 경쟁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mc’라는 타이틀을 십수년간 놓치지 않고 있는데요. 최근 유재석이 진행하는 인기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멤버 변경을 거치면서 감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유재석의 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도대체 유재석은 어디에 사는 걸까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MC가 선택한 아파트는?

유재석이 선택한 아파트는 바로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아파트’인데요. 무려 1976년에 지어진 아파트로 한강 주변에 위치해 있어 한강뷰를 누릴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이곳은 한남대교와 성수대교가 가까이에 있어 교통편도 좋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덕분에 부촌 동네로 소문이 나 있으며 대기업 오너나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건물의 노화가 많이와서 많은 이들이 떠났지만 아직까지 유재석은 거주중에 있다고 하죠.

이웃 연예인도 많다는데…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슈퍼카 타는 국민 MC 유재석이 녹물 나오는 아파트에 살고있는 진짜 이유

이곳에 살고있는 이웃 연예인도 많다고 하는데요. 과거 노홍철 역시 이곳에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노홍철은 2010년 경매로 현대아파트 한 호실을 매입했으며 한강이 잘 보이는 로열층이라 감정가는 무려 26억이라고 하는데요.

당시 노홍철은 이보다 4억이나 저렴한 22억에 경매로 낙찰을 받았으며 덕분에 유재석과 무한도전 촬영을 같이 자주 다닌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하지만 2016년 매각을 했고 이후 무려 12억이나 더 올랐다고 전해져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김용만, 이지혜 등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중이라고 하네요.

50억이 넘는데 녹물이 나와…

최근 이 아파트의 거래가격은 무려 50억이 훌쩍 넘는 금액에 매매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80억이 넘는 금액에 팔린 적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엄청난 금액의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지어진지 너무 오래되어서 아파트에 녹물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런데도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슈퍼카 타는 국민 MC 유재석이 녹물 나오는 아파트에 살고있는 진짜 이유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파트의 가격을 결정하는것은 시설도 있지만 무엇보다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강남에 한강뷰 아파트면 입지면에선 우리나라 최상이라고 할수가 있죠. 거기다가 ‘재개발’에 대한 확률인데요. 사실상 이런 입지에 재개발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라는 이유가 엄청난 가격의 이유인 것입니다.

유명 연예인들은 유명한 만큼 얼마를 버는지 그리고 제태크는 어떻게 하는지 등 당연히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유재석은 현재까지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진 만큼 자신의 영향력을 생각해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MC 유재석, 앞으로도 건강 지키며 멋진 활동 보여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