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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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유진은 본명이 김유진인데요. 1997년 에스엠의 최초의 걸그룹 ‘SES’의 서브보컬로 데뷔했습니다. 깜찍하고 이쁜 외모로 요정 컨셉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이끌었는데요. 2002년 SM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잠시 솔로 가수로 활동을 한 후 배우로 전향하여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가수로서 인기가 높았고, 외모 또한 출중하여 배우 전향 후에도 바로 단막극 주연을 맡았고, 해가 거듭날수록 연기력 또한 인정받으며 TV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데요.

유진은 가수로는 ‘엄정화’를, 배우로는 ‘전인화’가 롤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극중 상대역으로 만난 기태영과 사귀게 되며 2011년 7월 결혼하여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습니다.

바람같은 연애사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청순하면서 아름다운 외모의 유진도 사랑 앞에선 촛불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어찌할 수 없는 듯 하는데요. 1998년 당시 최고의 발라드 가수로 인기를 끌었던 이지훈과 연애를 시작했고, 이지훈의 유진에 대한 마음이 극진하다는 소문이 연예계에선 유명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두 사람은 약 4년간의 만남을 끝으로 혜어져 잊혀지는 듯 했지만, 2002년 유진이 배우 박용하와 사귀며 각종 루머에 시달렸습니다. 유진과 박용하와의 만남은 비밀연애로 시작하였지만, 박용하의 메일계정이 해킹되면서 두 사람의 스킨십하는 커플 사진이 다량으로 공개되며 어쩔 수 없이 인정 하였는데요.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문제는 전남친 이지훈과 당시 현남친 박용하와는 평소 의형제를 맺을만큼 친한 관계였고, 유진이 당시 양다리 연애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이지훈은 “전화로 결별 통보를 받았다”, “이유를 어렴풋이 알지만 아는 척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등의 의미심장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유진은 연애와 결별에 대해 “제가 그 상처를 치유하는데 한 4년 걸린 거 같아요”, “제가 못되게 굴었어요”, “왜 이별을 고했냐면요. 딴 사람이 좋아지는 거예요”라는 발언으로 이지훈과의 결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요정 아닌 협찬요정
종종 연예인 협찬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곤 하는데요. 사회적으로 갑질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프리미엄’ 또는 ‘연예인 홍보’를 내세워 당당히 협찬을 요구하여 이것도 연예인의 갑질이라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유진 또한 그 화살을 비껴가지 못했는데요. 기태영과의 결혼식, 신혼여행, 예물, 신혼집 가구 등 대부분을 협찬 받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동생의 결혼식 폐백 음식마저 협찬을 받아 논란을 키웠고, ‘협찬요정’이라는 조롱까지 받았습니다.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이에 대해 유진은 동생 결혼하는데 협찬 받은 부분은 없다고 밝히며, “근데 제 동생이 (협찬을 받을 만큼) 그렇게 유명한가요?”라며 발빠른 해명을 했습니다.

사실 연예인 협찬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팝핀 현준의 항공권, 원더걸스 선예의 결혼식 등 논란이 자주 있음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듯 합니다.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유진은 최근까지도 드라마 ‘오! 마이 웨딩’, ‘펜트하우스’, ‘뜨겁게 안녕’ 등으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휴식기간 육아에 힘쓰고 있는데요. 그녀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인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형과 쇼파에서 몰래…” 양다리 걸쳐 집안 풍비박살 내더니, 연예인 신분 이용해 협찬 뜯어내고 다닌다는 여배우 인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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