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어린 남자와 동거까지…” 남자 좋아한다는 사실 숨기고 결혼해 불법 약까지 하다가 결국 나락간 남자 연예인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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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어린 남자와 동거까지…" 남자 좋아한다는 사실 숨기고 결혼해 불법 약까지 하다가 결국 나락간 남자 연예인 충격 근황

한때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로버트 할리’를 기억하시나요? 그는 따뜻하고 가정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는데요. 하지만 최근30년간 한국인 아내와 결혼 생활을 해오면서 그의 정체를 숨긴채 살아와 많은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버트 할리는 1960년생의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1997년 한국으로 귀화한 방송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의 한국이름은 ‘하일’이라고 합니다. 그는 한국으로 귀화한 이후 부산에서 살았다고 하는데요. 그 때문에 그의 말투에는 경상도 사투리가 녹아있죠.

그 특색을 살려 그가 찍은 CF에서는 ‘한 뚝배기 하실래예?’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는 그렇게 예능에서 활약을했고 광고도 많이 찍어 잘나가는 외국인 연예인으로 잘 알려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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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에게도 피할수 없는 논란이 있었는데요. 바로 그가 ‘마약’을 했다는 것입니다. 2019년 4월 8일 그는 약물 구매 및 투약 혐의로 체포 되었고 결국 징역 1년을 선고 받기도 했죠.

더 충격적인 점은 공범으로 잡힌 20대 남성이 로버트 할리와 연인사이라 폭로한 것인데요. 이 때문에 로버트 할리는 성 소수자라는 소문이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태원의 모 게이바에서는 로버트 할리를 봤다는 증언들이 속출하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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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 점은 할리의 부인은 이 모든것을 알고도 그를 용서했다고 하죠.

그는 마약 투약 사건에 대해 그는 “한국에 와서 사랑받았는데, 아주 안 좋은 짓을 했기 때문에 하루 만에 내 인생이 무너졌다.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게 됐다”고 후회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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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는 ‘악성 말초 신경초 종양’이라는 신경암을 앓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다리에서 악성 종양을 발견해 수개월에 걸쳐 투병생활을 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병은 전 세계에서 0.1%밖에 없는 희귀암으로 이 때문에 할리는 다리와 배가 2배가 될 정도로 온몸이 붓기도 했다고 알려지고 있죠.

가장 최근의 소식으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다행히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는 “착하게 사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성공보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며 스스로 말하고 있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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