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 하지 않겠다며 거절하고 분가했더니 친정엄마 불러다 시댁 청소시킨 시모 “괜찮아~ 사부인이 돈도 챙겨 주셨어” 라는 엄마의 말에 속이 뒤집어 난리 치려는 순간 시모에게 “우리 애기~”라며 남편은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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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0대 초반인 여성입니다.
오늘 전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던 저의 결혼생활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전해드리려 이렇게 용기내어 키보드를 치게 되었네요.
저는 어릴적 바람난 아빠때문에 정말 풍비박산이 난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술에 취한날이 대부분 이셨고, 두집 살림 차린다고 집에는 거의 들어오시지 않으셨죠.
그러다가 불륜녀랑 떠난 여행에서 교통사고로 죽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 보다는 매일 엄마를 때리고 바람펴서 우리 엄마와 내 가슴에 못박은거 드디어 천벌 받는구나 싶었습니다.
그 뒤로 어머니는 당시 중학생이었던 저를 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정말 투잡쓰리잡을 뛰셨어요.
당시 엄마는 하루에 거의 잠을 주무시지 않으시고 일을 나가셨죠.
정말 저는 그런 엄마를 보면서 죽어라 공부를 했고, 지금은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변호사 중에서도 저는 이혼전문 변호사로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처음 변호사가 되고나서 학교 선배에게 받은 소개팅으로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직업은 공무원이긴 한데 집안이 워낙 부자라고 하더라고요.

시집살이 하지 않겠다며 거절하고 분가했더니 친정엄마 불러다 시댁 청소시킨 시모 "괜찮아~ 사부인이 돈도 챙겨 주셨어" 라는 엄마의 말에 속이 뒤집어 난리 치려는 순간 시모에게 "우리 애기~"라며 남편은 들어오는데...


그래서 한번 만나보라고 나가 보았는데 저는 그날 만난 소개팅 남에게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남자를 태어나서 처음 만나보았죠.
그렇게 저는 그 남자와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시부는 원래 기업을 운영하시던 분이셨는데 지금 시모와 나중에 재혼을 했다고 하네요.
시모는 얼마나 어린지 저와 10살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죠.
저는 처음 봤을때 남편의 누나인줄 알았을 정도 입니다.
그렇게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밤낮없이 일하던 거는 일요일이 유일한 휴일이었는데 그때마다 시어머니가 절 시댁으로 불러 시집살이를 시키더라고요..

저는 처음 몇번은 이해하고 하다가 어느순간 ‘내가 이걸 왜 해야하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이상 이짓 못하겠다고 했어요.
시댁집은 또 조금 크나요? 참나 돈도 많은 집안이 가정부를 쓰면되지 제가 며느리라는 이유 하나로 이렇게 시집살이 해야하는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효도니 뭐니를 하기에는 솔직히 남편을 낳아준 친엄마도 아니고…
그래서 전 시모에 대한 감정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일주일 뒤 주말 저는 친정엄마랑 같이 밥이나 먹으려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시집살이 하지 않겠다며 거절하고 분가했더니 친정엄마 불러다 시댁 청소시킨 시모 "괜찮아~ 사부인이 돈도 챙겨 주셨어" 라는 엄마의 말에 속이 뒤집어 난리 치려는 순간 시모에게 "우리 애기~"라며 남편은 들어오는데...

“엄마~ 오늘 뭐하셔?”
“엄마오늘 바쁜데~ 지금 네 시어머니 만나고 있어~”
“우리 어머니를 왜?”
“아~ 뭐좀 부탁하신게 있어서~”
“사부인! 여기도좀 깨끗히 부탁해요~”
“엄마! 지금 거기서 설마 청소해?”
“…어.. 너네 사부인이 부탁을 하잖니”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머리 끝까지 화가나 곧바로 시댁으로 달려갔어요.
어머니에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자기 사돈을 부려먹을 생각을 하냐고요..
저희 엄마가 과거에 청소부 일도 했어서 잘하실것 같아 한번 부탁을 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정당한 대가로 돈도 많이 드렸는데 뭐가 문제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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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며느리의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대할수가 있냐면서 그자리에서 정말 말싸움을 크게 했습니다.
엄마는 진정하라며 저를 방으로 데리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에게 엄마도 그렇지.. 어떻게 속이 없으셔도 이렇게 없을수가 있냐며 나무랬지만 엄마는 그래도 돈 많이 받았다고 좋아하는 모습이… 정말 비참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의 충격은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더니 남편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시모에게 “우리 애기~! 잘있었어? ㅎㅎ 나 오늘 맛있는거 해조!” 이러는 것이 아니겠어요?
저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다가


시모가 “조용히 안해? 지금 방에 네 와이프랑 장모 와있어!” 라는 것이었습니다.
네… 둘이 불륜이라네요..
저와 엄마는 그 말이 무슨말이냐고 물었고 시모는 오히려 당당하게 둘이 ‘할거못할거 다한 사이’ 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남편도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고 있어요.
참나…. 이 콩가루 집안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이혼은 하지만 도저히 분해서 매일매일을 잠못이루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앞에서 두손두발 싹싹빌게 만들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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